-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97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97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98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98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98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98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98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98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98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98 days ago
-
제30호 단신모음 – 2
프놈펜대 앞 고가도로 3개월 후 완공쌍 삐썻 프놈펜 공공교통청장은 쁘레아 꼬싸막 교차로(프놈펜 대학 앞, 러시안도로+깜뿌찌어 끄롬 도로 교차지)에 건설 중인 고가도로가 현재 75% 정도 건설이 진행 중이며 2012년 1월 31일 까지 완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고가도로는 지난...
- Posted 5457 days ago
-
제30호 단신모음 -1
FAO, 홍수 피해 가구 지원UN 식량농업기구(FAO)가 홍수 피해 가구에 식량과 벼종자를 제공한다. 니나 브랜스트럽 FAO 캄보디아 주재대표는 허남홍 부총리 겸 외무부 장관을 만나 지원금 준비 이전 피해상황을 평가하기 위해 농산부 관리들과 홍수 피해민들을 만나보고 싶다고 전했다. 니나는...
- Posted 5457 days ago
-
메콩강, 11년만의 최악의 홍수
캄보디아와 베트남 남부에서 11년 만의 최악의 홍수로 인해 100명 넘는 사망자가 발생하고 가택이 진흙으로 뒤덮이고, 다리가 쓸려나가며 수천 명이 대피한 사태가 벌어졌다. 또한 중국에서 이미 39명을 사망케 한 태풍 네삿이 베트남 북부를 지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 태풍으로 인해 메콩강의 수위가...
- Posted 5464 days ago
-
UN, 캄보디아 인권 실태 평가 ‘뒤죽박죽’
UN 전문가들은 캄보디아 인권 실태 개선 노력에도 불구하고 표현의 자유는 더 악화됐고 현 상태가 ‘뒤죽박죽’이 라고 혹평했다. 수르야 수베디 UN 특별 조사위원은 캄보디아의 인권보호 상황에 대해 일부 분야는 발전했지만 일부 분야는 퇴보했다고 지적했다. 그렇기 때문에 ‘뒤죽박죽’ 이라고 평가했다....
- Posted 5464 days ago
-
야당 정치인, 선거 앞두고 체포 위험
껀달 주의 야당 운동가가 내년 선거를 앞두고 법원이 자신을 체포하려 한다고 밝혔다. 끼은 스와이 군 제2 부코뮌장인 미어 펭은 토지분쟁 중 개인재산 파괴죄로 고소됐다. 미어 펭은 법원이 내년 코뮌의회 선거를 앞두고 자신을 구금시키려 하는 것이 아닌지 걱정된다고...
- Posted 5464 days ago
-
정부, 수십개 언론 폐간
정보부가 라이센스가 만료된 37개의 신문, 잡지 및 기타 인쇄물들을 폐간 조치했다. 이에 대해 일부 인권단체들은 폐간 조치를 비난하고 나섰지만 정보부에서는 이번에 폐간된 신문들이 라이센스가 발급된 지 10년이 지난 것들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폐간된 언론은 16개의 신문과 잡지 15개,...
- Posted 5464 days ago
-
찌어 심 측근 비리로 체포돼
찌어 심 상원의장의 측근이 해외로 도피하려는 도중 위조죄로 체포됐다. 국립 헌병대 대변인 켕 티토는 찌어 심 상원의장의 의전장인 쿤티어 보레이가 꼬꽁 지역에서 캄보디아를 탈출하려다 체포됐으며 심문을 위해 프놈펜으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켄 티토는 쿤티어 보레이가 위조문서 작성...
- Posted 5464 days ago
-
제29호 단신모음 -2
쁘레아 뷔히어 지역, 홍수 피해 심해쁘레아 뷔히어 주 경찰서장 모아우 뻐으는 지난 9월 쁘레아 뷔히어 주를 덮친 홍수로 인해 3명이 사망하고 1226가구가 홍수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그는 홍수로 인해 1156개 주택과 9570헥타 논 과 농지가 물에 잠겼으며 학교...
- Posted 5464 days ago
-
제29호 단신모음 -1
캄보디아에 골프장 많아진다캄보디아에 골프장 건설에 관심을 갖고 있는 투자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들은 헥타 규모 부지에 표준 골프장을 건설하려 하고 있다. 보나 리얼티 그룹의 성 보나 회장은 현재 캄보디아에는 10개의 골프장이 있으며 아직 캄보디아에 골프장이 들어온 지 얼마...
- Posted 5464 days ago
-
총리, 올해 8.7% 성장 가능 예상
지난 12일 훈센 총리는 봉제 관광 산업의 회복세에 힘입어 올해 8.7%의 경제성장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 관리들은 올해 경제성장률을 6%대로 예상하고 있지만 훈센 총리는 봉제, 관광에서 생기는 큰 수익으로 인해 더 높은 성장률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 Posted 5478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