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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야생 쥐, 별미 거리로 수출

    캄보디아에서 야생 쥐가 하루 수만 마리씩 논에서 덫에 걸려 산 채로 잡히고 있다고 BBC 뉴스가 25일 보도했다. 학명이 라투스 아르젠티벤테르인 이 캄보디아 논밭의 야생 쥐는 병원균 덩어리인 세계의 흔한 쥐와는 달리 건강한 별미 식품으로 여겨지고 있다. 야생에서...

    • Posted 417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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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mac
    지뢰사고 사망자 증가

    캄보디아지뢰퇴치센터(CMAC)에 의하면 올해 들어 작년에 비해 지뢰 및 미폭발잔해물로 인한 사상자수가 크게 증가했다. 헹 라타 CMAC사무국장에 의하면 2014년 초 6개월동안 지뢰폭발 관련 사고로 10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이는 2013년 1년동안 집계된 110명에 근접한 수치라고 말했다. 그는 이와 같이...

    • Posted 417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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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놈펜 시청, 불법 주유소 단속 시작

    프놈펜 시청이 밀수 휘발유를 판매하는 매장을 단속하기 시작했다. 뚤꼭 토탈 주유소 개점식에 참석한 쯔리응 소판 프놈펜 부시장은 전문 기술자들을 동반하여 단속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프놈펜 시내에 합법적인 주유소는 109개인 반면 불법으로 운영되는 주유소와 밀수 휘발유를 판매하는...

    • Posted 417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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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각장애 소녀 성매매시킨 업주, 15년형 선고

    프놈펜 지방법원은 청각장애를 앓고 에이즈 양성반응을 보이는 13세 여아에게 성매매를 강요한 엠 소피어(44세)에게 인신매매혐의로 징역 15년형과 피해보상금 $2,000 배상을 선고했다. 공청회에서 밝혀진 바에 의하면 범인은 작년 따크마오 지역 에이즈감염 아동보호 고아원에서 피해여아를 데리고 간 후 6월 성매매를...

    • Posted 417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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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캄보디아 쌀은행, 바탐방에 설립

    지난 28일 캄보디아 쌀은행(CRB ; 쌀 저장고)가 모습을 드러내며 국내 쌀 100,000톤 이상을 매입하고 보관할 설비를 갖추었다고 발표했다. 2011년 바탐방에 설립된 CRB는 수년 간의 사일로, 비축고와 같은 필요한 기반시설 건축기간 끝에 8월 28일자로 3천만 달러의 자본과 함께...

    • Posted 417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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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캄보디아TV/영화 발전기금 지원

    프랑스정부가 AFC(프랑스국제개발청)을 통해 캄보디아 TV/영화 발전을 위해 150만 유로(약2백만달러)를 지원했다. 지난 28일 캄보디아재정경제부와 AFC, 주캄보디아 프랑스 대사관 간 체결된 협정서에 따르면 이 자금을 통해 캄보디아영화위원회(CFC)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재정적, 법률적 지원을 할 것이다. 또한 문화부에서 국내 모든...

    • Posted 417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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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졸 학력평가 공식 결과 : 합격률 25%

    지난 29일 오후 교육청소년체육부는 고졸학력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공식 결과에 따르면 지난 8월 4일 치러진 시험에서 응시자 총 89,937명 중 23,126명만이 합격했다(합격률 25.72%). 합격자 중 A등급을 받은 학생은 11명뿐이고, 지난 29일 오후 교육청소년체육부는 고졸학력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공식 결과에...

    • Posted 417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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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티나, 캄보디아에 지원요청

    지난 7월 대외 채무 불이행 상태에 놓인 아르헨티나 정부가 지난 25일 프놈펜에서 열린 회담을 통해 채무 정리를 위한 캄보디아의 지원을 요청했다. 아르헨티나는 2001년 디폴트 사태(채무불이행) 이후 13년 만에 두 번째로 채무 불이행 상태에 놓였다. 웃 보릿 외교부...

    • Posted 417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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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사람들이 가게 이름을 짓는 방법

    매력적인 문구나 상징적인 뜻을 지닌 말로 이름을 붙이는 한국의 상호와는 다르게 캄보디아에서는 주인의 이름을 따서 가게 이름을 붙이는게 가장 보편적이다. 예를 들어 ‘보파 옷가게’ , ‘씨응린 전화기숍’ 과 같이 그냥 자신의 이름이나(보파) 또는 부부의 이름을 붙여(씨응+린) 가게...

    • Posted 417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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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서 가장 흔한 마약은 ‘야마’

    캄보디아에는 마약을 사용하는 인구가 의외로 많다. 비공식적으로 약 5만명 정도가 마약을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대부분이 18~25세 사이 청년층들이라 그 문제가 더 심각하다. 이들이 사용하는 마약은 메탐페타민계열로 캄보디아사람들은 ‘마’(야마)라고 부른다. 일부는 헤로인도 한다고 한다. 마약에 중독된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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