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곤
    빈곤율은 급격하게 떨어졌지만 아직은 태부족!!

    쓰레기 더미에서 돈이 될 만한 것들을 찾는 가난한 가족. 캄보디아의 빈곤율은 놀라울 정도로 개선되고 있지만 아직은 태부족이다.#

    • Posted 415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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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23T060017Z_1347507491_GM1EA9N11SL01_RTRMADP_3_CAMBODIA-ODDLY
    프춤 번에 볼 수 있는 경주들

    프춤 번이 다가오면 지방마다 재미있는 행사들이 벌어진다. 깐달 주에서는 물소 경주와 말 경주가 열리고, 뽀샷에서는 우리나라의 씨름 같은 경기가 열린다. 깜뽕 참에서는 말이 많은 고장이라서 그런지 도처에서 말경주가 열린다. 특히 이 경주들은 경마장 같은 시설이 있는 게...

    • Posted 415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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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춤번 훈센
    훈 센 총리도 프춤 번 행사에 참석

    훈 센 총리와 분 라니 여사 그리고 정부 각료들과 부인들이 캄퐁 치낭 우동의 베잉 차 사원에서 예불을 드리고 설법을 듣고 있다. 프춤 번 행사는 우리나라의 추석행사와 비슷한 명절인데, 특히 조상들이 모셔진 사원을 모두 순례하는 명절이다. 그래서 옛날에는...

    • Posted 415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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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은 기쁘다 그러나,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캄보디아 대학생들이 졸업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그러고 보니 오래 전에 나도 이런 시절이 있었다. 졸업식 다음날부터 고민이 첩첩으로 쌓인다는 말이 지금은 들리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인생이란 게 호락호락 것은 아니지 않는가? 거친 세상을 건너는 이들에게 건투를 빈다.#

    • Posted 415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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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or's Cheers] 생각대로 되는 것은 없다

    세상 어디를 가더라도 자신의 생각대로 다 되는 데는 없고 일 년 삼백육십오 일 중에 하루도 생각대로만 되는 날은 없다. 그런데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쓸데없이 번민과 고통만 더 한다 - ‘지혜로운 삶’에서 발췌 - * 음식을 씹지...

    • Posted 415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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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인칼럼] 캄보디아 사람들의‘척’하는 이유

    캄보디아 사람은 척하는 것을 좋아한다. 아는 척, 믿는 척,일한 척 등등 다양한 종류의‘척’을 좋아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도무지 속을 모르겠다고 한다. 선교사들도 예수를 믿는다는그들이 진짜 믿는 지는 수년이 지나봐야 안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그냥 믿어주는 것인지...

    • Posted 415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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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캄보디아어단어] 휴대폰

    • Posted 41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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