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76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76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77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77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77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77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77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77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77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7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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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남홍 장관 유엔에서 연설
지난 달 29일 제69회 유엔 총회에서 캄보디아 호 남홍 외무장관이 연설을 하고 있다. 호 남홍 장관은 고령에도 불구하고 외무장관 직을 유지하고 있는데, 실무는 롱 비살로 장관이 처리하고 있어 우리식으로 말하면 명예 외무장관에 해당된다.#
- Posted 41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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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호주 난민 수용 논란
호주정부가 자국에 몰려드는 난민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들을 캄보디아가 수용하는 조건으로 3,500만 달러를 지불하겠다는 제안을 캄보디아 정부가 수용함으로서 이에 반대하는 사회적 동요가 이어지고 있다. 롱 비살로 외무장관은 난민들을 프놈펜에 일시적으로 수용한 후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호주 정부와 함께 문제를...
- Posted 41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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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칼럼] 눈물을 모르면 예수를 만날 수 없다
예수님이 지금 오신다면 그곳은 어디일까? 아마도 주님이 오늘 오신다면, 미국은 아닐 것입니다. 미국은 지금, 전쟁을 마치 컴퓨터 게임 정도로 생각하는 나라 같기도 하고, 전쟁을 하지 못해 안달이 난 나라 같기도 하니까요. 영국 또한 미국의 꼬봉 정도구요. 일본,...
- Posted 41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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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or's Cheers] 서두르지 말라
어떤 일이라도 급하게 서둘러 이루면 오래가지 못한다. 세찬 비바람은 순식간에 멈추고, 성난 파도는 사흘만 지나면 잠잠해진다. 인간의 수명이나 행복도 이런 이치를 벗어나지 않는다. - 탈무드에서 - *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큰 손해가 되는 것은 남을 욕하는...
- Posted 41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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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어단어] 전기 사용
- Posted 414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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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어단어] 은행
- Posted 414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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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어단어] 징그러운동물들
- Posted 414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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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어단어] 부상
- Posted 414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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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어단어] 신상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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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어단어] 동남아시아
- Posted 4147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