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은, 캄보디아 중앙은행과 지급결제 현대화사업 MOU 체결

    한국은행은 13일 캄보디아 정부와 캄보디아 지급결제 현대화 사업에 관한 중앙은행간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은행은 금융결제원과 함께 금융기관간 계좌이체·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 등에서 보유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활용해 캄보디아 중앙은행에 자문 및 기술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캄보디아...

    • Posted 405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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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병원, 캄보디아 교류재단과 MOU

    캄전남대학교병원이 24일 캄보디아 국제문화교류재단과 캄보디아병원 컨설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윤택림 병원장과 이요한 캄보디아 국제문화교류재단 실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대병원 6동 회의실에서 열렸다. 특히 협약식에는 캄보디아 정부 고위관계자인 침소반 장군・산분틴 장군 등도...

    • Posted 405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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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병원, 캄보디아 교류재단과 MOU

    캄전남대학교병원이 24일 캄보디아 국제문화교류재단과 캄보디아병원 컨설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윤택림 병원장과 이요한 캄보디아 국제문화교류재단 실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대병원 6동 회의실에서 열렸다. 특히 협약식에는 캄보디아 정부 고위관계자인 침소반 장군・산분틴 장군 등도...

    • Posted 405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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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욘 항공
    바이욘 항공 , 운항 시작된다

    캄보디아 바이욘 항공(CBA) 이 공식적으로 운항허가를 받고 출발을 알렸다. CBA는 내년 2월부터 프놈펜과 시하누크빌을 주3회 운항 할 예정이다. 이 항공사는 점증하는 중국인 관광객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운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CBA는 중국의 자본으로 만들어졌다.#

    • Posted 405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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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캄퐁스프
    현상유지를 원하는 상인들

    깜퐁 스프 쯔바 몬 지역에 있는 캄퐁 스프 시장에서 장사를 하고 있던 노점 상인들이 열이 받았다. 이들은 그동안 택시 정류장 근처에서 행상을 하며 먹고 살던 사람들인데, 이들은 택시 정류장이 이전하면 자신들은 먹고 살 거리가 없다고 당국에 하소연을...

    • Posted 405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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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쁘러혹
    올해 쁘로혹은 풍년이란다

    캄보디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음식 중에 하나를 들자면, 우선 쁘러혹일 것이다. 우리나라로 보면 생선 젓갈. 그런데 바다 생선이 아니라 민물생선으로 만들어져서 한국 사람들 에게는 몹시 역겨운 음식이다. 올해는 이 쁘러혹의 재료가 되는 작은 생선들이 풍년일 것이라는 전망이...

    • Posted 405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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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엠에스
    제5차 GMS 정상회의에 모인 정상들

    지난 19∼20일 양일간 제5차 GMS 정상회의가 방콕에서 열렸다. 사진은 좌로부터 응웬 탄 둥 베트남 총리, 통신 탐마봉 라오스 총리. 훈센 캄보디아 총리, 쁘라윳 찬오 차 태국 총리, 리 쿼창 중국 총리, 테인 세인 미얀마 대통령, 타케히코 나카오...

    • Posted 405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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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림] 재외공관 공인인증서 발급 서비스 안내

    주캄보디아대사관은 교민여러분들의 편익증진을 위해 2014.12.22(월)부터 공인인증서 발급서비스를 시행합니다. 공인인증서는 ▲전자민원, ▲인터넷 뱅킹, ▲전자상거래, ▲연말정산, ▲보험 신청, ▲가족관계등록부 발급 등 각종 온라인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인인증서를 발급 받고자 하는 대한민국 국적의 재외국민은 유효한 여권을 지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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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인칼럼] 새해가 주는 희망

    1. 채플린이 무명 시절 철공소에서 일을 할 때의 일이다.어느 날 일에 바빴던 사장이 그에게 빵을 사오라고 부탁하였다.저녁 시간이 지나서야 사장은 채플린이 가져다준 봉투를 열어볼수 있었다. 그런데 그 안에는 빵과 함께 와인 한 병이 들어 있었다. 사장이 채플린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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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or's Cheers] 그립다는 것은

    보지 않아도 눈에 선한데 왜 보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오래 만나지 않아도 그 무엇 하나 느끼지 못하는 것이 없는데 왜 만나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립다는 것은 그저 가슴 한 쪽이 비어온다는 것.당신이 내게 찰수록가슴 한 쪽은 점점 더 비어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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