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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축구, 국제무대에서 이기기 시작!

    예전부터 캄보디아 국가대표 축구팀은 국가대항전을 할 때마다 매번 죽을 쑤기 만했었다. 점수를 말하기가 부끄러울 정도로 5:0으로 지는건 기본이고 8:0. 10:0이라는 야구에서나 나올만한 스코어를 기록했었다. 그런데 최근들어서 캄보디아 국가대표 축구팀의 기량이 엄청나게 상승했다. 이제 더 이상 이렇게 큰...

    • Posted 397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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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과 관련된 캄보디아인들의 미신

    캄보디아 사람들은 사진을 찍거나 또는 액자를 걸어둘 때 매우 조심한다. 캄보디아 사람들은 세 명이서 사진을 찍는 것을 강하게 금하고 있다. 왜냐하면 가운데 있는 사람의 운수가 나빠지거나 생명을 위협하는 사고를 당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실제로 외국인들을 가운데...

    • Posted 397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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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쫄치남이 다가오면서 캄보디아가 들뜨고 있다. 얘년과는 확연히 다르게 행사의 규모도 커지고, 사원마다 치장의 하기에 여념이 없다. 캄보디아가 확연히 안정된 모습이 보인다.#

    • Posted 397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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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기네
    어머어머한 캄보디아 찰떡 보세요

    훈 센 총리가 3.2톤이나 되는 캄보디아 찰떡 (놈 언싸움 찌룩) 을 기네스 북에 올리자고 제안했다. 그는 쫄 치남 기간에 놈 언싸움 찌룩을 앙코르 왓에 전시하자고 제안했다. (작년에는 2.8톤의 찬떡을 만들었었다.) 전문가들은 이번 놈 언싸온 찌룩을 만드는 데는...

    • Posted 397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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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테이 민쩨이 주 58번 도로 기공

    지난 18일 훈센 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반떼이 민쩨이 주에서 태국 국경까지 연결되는 174km, 58번 도로 기공식이 열렸다. 이 도로는 중국 정부의 금융지원 (1억2200만 달러)으로 건설되는 도로로, 북부 지역 오다 민쩨이 주까지 개발에 매우 중요한 도로다.#

    • Posted 397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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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안 부총리. 크라체 강 축제 참석

    속 안 부총리가 크라체 주가 실시하는 제1회 강 축제에 참가했다. 끄라체는 메콩강을 끼고 있는 동북부 지역으로 프랑스 식민시대에는 쌀을 비롯한 농산물들이 운송되는 내륙항구의 역할을 했었다. 또 끄라체는 민물 돌고래인 이라와디가 있는 곳이다.#

    • Posted 397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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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벙깍
    ‘벙 깍 해결책’은 언제 쯤 이면 나올까?

    올 들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벙 깍 호수개발이 본격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수도관과 하수관을 연결하고, 전신주도 심어가는 모양새가 심상치가 않다. 이에 따라 토지를 빼앗긴 주민들 뿐만이 아니라 수많은 NGO들이 전열을 정비하는 것 같다. 언제쯤이면 이 고통과 아픔이...

    • Posted 397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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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or's Cheers] 불평하지 마라!!

    모든 것을 악으로 보는 음울한 심성을 가진 자들이 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한 것, 할 것을 모두 저주하는 사람들이다. 이는 비열한 감정에서 나온다. 이는 부스러기를 들보로 만드는 과정과 같다. 게다가 열정까지 가세해서 그들은 모든 것을 극단으로 밀어...

    • Posted 397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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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앙마이에서 만나다 핏줄이 당기는 인연

    000여년 전, 붉은 벽돌을 쌓아 올려 건축한 거대한 전각 사원 앞에는 황금빛 찬란한 붓다의 상이 찬란하게 빛나고 있다. 태국 북부 치앙마이에는 소코타이 왕조의 유적들이 시내 곳곳에 널려 있다. 인종적으로도 몽골리안이 많은 이 지역은 왠지 우리 민족의 자취가...

    • Posted 397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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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렝벨리
    개발과 생존의 갈림길에서

    아렝계곡에서 사는 소수민족들은 계곡에서 물고기를 잡고, 산속에서 벌목을 하고 또한 버섯과 나물류를 채취하며 살아 왔다. 그러나 더 이상 그들의 자리는 없을 것 같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개발이란 이처럼 비정한 것이다. 국가발전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했던 한국의 과거가 캄보디아의 지금과...

    • Posted 397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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