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name02
    최저임금 $177 보장하라!!

    봉제공장 노동자들이 최저임금을 $128에서 $177로 인상하라고 데모를 하고, 이에 대해 바이어들은 난색을 표하고 있다. 그러나 노동자들은 현재 생활비가 너무 올라 불가피하게 임금을 인상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봉제업체들은 더 이상은 인상이 어렵다고 한다.#

    • Posted 3791 days ago
    • 0
  • noname01
    캠 소카, 오자마자 쁘레이 싸 방문

    호주와 뉴질랜드를 방문했던 캠 소카 부총재가 오자마자 쁘레이 싸에 수감되어 있는 당원들을 면담하고, CPP와 정치적 담판을 통해 해결하겠다고 언급했다. 휴먼 라이트 캄보디아 지부장을 역임한 캠 소카는 삼랑시 당수와 CNRP를 만든 친미계 정치인이다.#

    • Posted 3791 days ago
    • 0
  • [Editor's Cheers] 별 헤는 밤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 아직...

    • Posted 3791 days ago
    • 0
  • IE001852984_STD
    ‘지천에 깔려 있는 연꽃’ 삶의 흠집을 정화 시킨다

    살아간다는 것은, 흠집이 더 많이 쌓여 간다는 것을 말한다. 덕지덕지 무언가 붙어만 가는 일상. 어쩔 수 없는 일상의 오류를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해가는 나날. 때로는 뼈아프게 서럽기도 하다. 그래. 아마 이런 것들이 삶의 아픔일거야. 알면서도 천연덕스럽게 모르는...

    • Posted 3798 days ago
    • 0
  • [Editor's Cheers] 덤벙대지 말라

    무슨 일이든 덤벙대지 않는 것이 좋다. 덤벙대지 않기 위해서는 귀찮은 일도 끝까지 해내야 할 필요가 있다. 어렵거나 성가신 일은 참고 해내기 힘들다. 그래서 만사를 적당히 처리하고 결국은 아주 중요한 일까지도 포기하여 되돌아보지 않게 된다. 이렇게 되는 것도...

    • Posted 3798 days ago
    • 0
  • 150828_pod_thailand

    황혼은 언제나 아늑한 향수를 불어 일으키는 존재이다. 더구나 철석이는 파도 소리를 들으며 주저앉은 시간들은 우리를 돌아 보게 하는 원초적 본능이다. 고향으로 가는 추억의 열차랄까? 바다가 그립다.#

    • Posted 3798 days ago
    • 0
  • biz_rice_heng_chivoan
    새로운 캄보디아 브랜드 만든다

    농업부와 캄보디아 쌀 연합은 바탐방 지역에서 생산되는 최고급 자스민 쌀이 태국산으로 잘못 오인되는 일이 잦아 새로운 브랜드 명을 찾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오래 전부터 의논이 되었던 사안으로 정미 능력이 부족했던 바탐방 지역을 비롯한 캄보디아 쌀이 태국산으로 둔갑하는...

    • Posted 3798 days ago
    • 0
  • 407
    AUPP, 새 건물 건축한다

    지난 29일 미국에 기반을 둔 American University of Phnom Penh (AUPP) 가 새로운 5층 건물을 건립하는 기공식을 가졌다. 이 행사에는 항 추온 나론 교육부 장관이 참석, 앞으로 캄보디아 교육에 많은 기여를 할 AUPP측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 Posted 3798 days ago
    • 0
  • 452
    홍콩-시엠립 직항노선 뜬다

    홍콩의 HK Express 사가 홍콩과 캄보디아 시엠립을 잇는 직항 노선 개설했다. 지난 9월 1일 145명의 관광객을 태우고 시엠립 공항에 도착한 비행기는 앞으로 많은 관광객 유치에 공헌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 Posted 3798 days ago
    • 0
  • 농사
    한 손이 아쉬운 모내기에 젊은이들도 나섰다

    비가 너무 늦게 와서 모내기를 하느라 농촌에 일손이 부족해 난리다. 그래서 정부 차원에서 온갖 수단을 다 써서 모내기를 끝내려고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은 정보부 직원들이 캄퐁 스프 우동 지역에서 모내기를 돕고 있다.#

    • Posted 3798 days ago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