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66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66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66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66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66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66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67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67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67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6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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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렵범 소탕하다 2명 사망
지난 7일 캄보디아 북서부 쁘레아뷔히어 지역에서 밀렵범 순찰을 하던 경관이 총살을 당해 사망했다. 이 사건은 새벽1시경, 촘 크싼 군 내 정글에서 발생했는데, 당시 순찰경관은 전기톱 11개와 자체제작 권총 1개를 압수하며, 벌목/밀렵 범죄자들을 소탕하고 있었다. 쁘레아뷔히어주 경찰청 발표자료에...
- Posted 37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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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센 총리, 물축제 연휴 오락 프로그램 지원할 것
훈센 총리가 오는 11월 24~26일 3일간의 오락프로그램 개최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일본 원조하에 진행되는 프놈펜시 홍수방지 및 하수구 개선 제3차 프로젝트 시작행사에 참석한 총리는 정부가 야당의 득세가 겁이 나서 물축제를 취소했다는 비판에 이와 같이 응답했다. 총리는 낮은...
- Posted 37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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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캄보디아서‘90억대 해외 은닉 자산’ 회수
예금보험공사가 6년의 추적 끝에 저축은행을 파산으로 이끈 주범이 해외에 숨겨 놓은 90억 원대의 자산을 회수하는 데 성공했다. 예보는 부동산개발업자 장모 씨(58)가 캄보디아에 차명으로 사둔 부동산을 발견하고 현지에서 소송을 제기해 800만 달러(약 93억 원)를 되찾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 Posted 37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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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국제결혼여성 프놈펜서 문인화 전시회 개최
지난달 26일 전남도립도서관 남도화랑에서는 캄보디아인 국제결혼여성 한예진(티반니) 씨의 문인화 전시회가 열렸다. 앙코르와트로 유명한 캄보디아의 깜퐁참에서 온 그녀는 2007년 결혼한 29세의 가정주부이자 만학도이다. 목포제일정보중고등학교(교장 김성복) 부설 평생교육원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한글공부를 한 한예진 씨는 목포제일정보중학교를 거쳐 현재 이...
- Posted 37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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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168명 보이스피싱 추방
시하누크 빌에서 대규모의 중국인들이 벌인 보이스 피싱과 카지노 불법 운영등의 사이버 범죄에 대해 중국 당국이 철퇴를 내렸다고 밝혔다. 총 168명에 이르는 대규모 사이버 범죄를 저지른 이들은 캄보디아 당국에 의해 출입국이 통제될 것이라고 밝혔다.#
- Posted 37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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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해고에 항의하는 노동자들
임금인상 및 처우개선을 요구하던 봉제 노동자들이 대량으로 해고를 당해 노동자들이 항의를 하고 있다. 데모를 주도하던 팝 시나는 홍센 텍스타일 주식회사에서 약 1800명의 노동자들을 해고했다고 밝혔다. 그는 한달 교통비로 $12, 점심 식사비로 50센트를 요구했다고 말했다.#
- Posted 37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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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캄보디아에 무기 지원
중국을 방문했던 티어 반 국방장관이 창 완쿠안 중국 국방장관과의 회담에서 중국이 캄보디아에 미사일을 비롯한 신형무기를 제공하겠다는 확답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국방부 대변인은 이번 중국 국방장관 방문을 통해 양국간의 긴밀한 군사협력이 이루어 졌다고 언급했다.#
- Posted 37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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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독립기념일 성화에 불을 붙이다
고 시하누크 전 국왕이 1953년 프랑스로부터 독립을 쟁취한 지 62주년을 기념하는 독립기념일 행사에 시하모니 국왕이 성황에 불을 붙이고 있다. 이날 독립기념일 행사에는 훈센 총리, 헹 삼린 국회의장을 비롯한 주요 고위 각료들이 참석했다.#
- Posted 37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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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Cheers] 바람이 불어
바람이 어디로부터 불어와 어디로 불려 가는 것일까 바람이 부는데 내 괴로움에는 이유가 없다 내 괴로움에는 이유가 없을까 단 한 여자를 사랑한 일도 없다 시대를 슬퍼한 일도 없다 바람이 자꾸 부는데 내 발이 반석위에 섰다 강물이 자꾸 흐르는데...
- Posted 3727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