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크메르銀, 캄보디아 스텅민쩨이지점 개점

    신한은행은 캄보디아 현지법인인 신한크메르은행이 현지영업 가속화를 위해 프놈펜 시내의 신흥 개발지(부도심)인 스텅민쩨이지역에 신규 점포를 개점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한크메르은행은 스텅민쩨이지점 개점과 함께 현지인 RM을 채용했다. 캄보디아 대표 교육기관인 파냐사트라 대학교와의 업무협약(MOU)를 통해 내년 초 학생증을 겸한 직불 카드(Debit)...

    • Posted 368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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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고파 못살겠다 최저임금 인상하라!!

    스와이 리엥 주 바벳에서 최저임금을 인상하라는 봉제공장 근로자들의 투쟁이 수일째 이어지고 있다. 마치 과거 한국의 춘투처럼 정례화 되어가는 데모대들은 전세계적인 추세이지만, 예전보다 더 과격성을 띠고 있다는 점이 우려된다. 하기야 언제나 있는 춘투이기도 하지만…#

    • Posted 368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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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타이 수력발전소 준공

    코꽁 주에 건립된 246 메가와트 타타이 수력발전소 준공식에 훈센 총리가 참석, 커팅을 하고 있다. 타타이 발전소는 중국이 건설한 여섯 번째의 발전소로 5년 동안 공사가 이루어졌으며, 이 발전소의 준공으로 캄보디아 전기사정이 더욱 완화될 예정이다.#

    • Posted 368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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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랑시가 위태해 보인다

    해외를 떠돌고 있는 삼랑시 총재의 입지가 옹색해지고 있다. 그는 반드시 돌아와 투쟁을 통해 승리할 것이라고 말하지만, 여론은 그리 좋지 못하다. 특히 캠 소카 부총재가 국회에 등원하고 보니 더욱 모양새가 우스워지는 것 같다. 빨리 돌아와 감옥 투쟁을 해야...

    • Posted 368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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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 하우스에 걸린 벽화

    프놈펜의 명물이자 고통이라고 불리는 화이트 하우스에 벽화가 걸리자 시민과 당국의 갈등이 첨예화 되고 있다. 1960년대에 지어진 아파트인 화이트 하우스는 지금은 너무나 추루한 프놈펜의 아픔이다. 그런데도 재건축을 할 수 없게 하니 뭔 말을?#

    • Posted 368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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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양이 지나가고 어둠이 오기 전.. 수많은 새들이 모이를 먹기 위해 날개짓을 하고 있있다. 캄보디아도 강변과 왕궁에 수많은 새들이 모여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이 새들이 소리 없이 사라져 버렸다. 전문가들도 모르는 미스터리였다. 그 새들은 어디로 갔을까?...

    • Posted 368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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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우칼럼] 쓰레기와 환경오염

    프놈펜 시내 거리가 갈수록 깨끗해지고 있다. 2,3년 전에 비해서 눈에 띄게 달라졌다. 도로를 말끔히 단장해서 그렇기도 하지만 거리 청소에 신경을 쓰는 결과다. 자동차로 시내를 달리다 보면 새벽에는 물론 한낮에도 곳곳에서 도로를 청소하는 미화원을 만날 수 있다. 그렇지만,...

    • Posted 368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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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순 칼럼] 산타클로스

    여느 부모처럼 우리도 아이들이 어려서는 산타놀이를 했다. 비밀 첩보작전이라도 펼치듯 선물을 은밀히 장만해 집안 모처에 꽁꽁 숨겨두었다가 크리스마스 밤 아이들이 곯아떨어지기를 기다려 살금살금 머리맡에 놓아두었다. ‘산타할아버지 저를 저버리지 마세요.’, 마지막 기도를 쏟아 붓다 어렵사리 잠든 아이들은 눈을...

    • Posted 368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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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 르포: 취약고용 수준 높아

    UN 인간개발보고서에 따르면 캄보디아 개발의 큰 도전 과제 중 하나는 위험하고 모욕적인 직종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이다. UN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인신매매, 아동노동력 착취와 강제노동 등에 가장 취약 하다고 보고했으며 강제노동의 경우 전 세계에서 강제로 노동력을 착취당하는 7천8백만...

    • Posted 369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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