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64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64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65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65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65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65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65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65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65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6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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뚤꼭 사거리 교통체증 해소됐다!!
뚤꼭 로타리에 세워진 태크노 고가다리와 지하도로가 마침내 준공되었다. 지난 5일 훈센 총리 내외 및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준공식에서 훈센 총리는 이 다리를 통해 뚤꼭 사거리의 교통 체증이 해소될 것이라며 격려했다.#
- Posted 366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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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평화유지군 이정표
캄보디아 정부는 지난 10년간 유엔 평화유지군을 파송함으로써 국제사회에 기여했다. 최근에는 레바논에 평화유지군을 파송한 바 있다. 이들은 지뢰제거등의 평화유지 활동을 지속하였으며, 이로 인해 캄보디아의 국가 인지도를 지속하고 있다.#
- Posted 366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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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의 북한 의사 의문의 사망
지난 5일 캄보디아에서 일하던 북한 출신의사 2명이 알 수 없는 의문의 사망을 함으로서 캄보디아 정부의 조치가 궁금하다. 주민들에 의하면 이들은 술을 마셨고, 또 알 수 없는 액체를 주사했다고 말했다. 관계자들은 이들이 심장마비로 사망했을 것이라며 더 이상은 알...
- Posted 366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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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교도소 환경 개선
캄보디아 교도소의 환경과 관리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국제단체들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수감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 위생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재 캄보디아의 감옥은 매우 열악하며 이를 위한 예산도 매우 미흡하다.#
- Posted 366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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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Cheers] 인색하지 말라
인색하지 말라. 인색한 사람은 모든 일을 잇속을 따지고 이리저리 재기 일쑤라서 좋은 인맥을 만들기 힘들고 큰일을 도모하는 것은 더더욱 어렵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색한 사람 가운데서 큰일을 이룬 성공한 사람이나 세상 모든 사람에게 존경받는 위대한 사람이 탄생한 역사는...
- Posted 366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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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열고] 지나간 세월의 부끄러움
돌아보면 남는 것이 아쉬움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때로는 아프고아픈 것이 한 둘이 아니다. 내가 왜 사는지도 모르고 그냥 아등 바등한 것 같고, 마땅히 즐겨야 할 때 즐기지도 못한 것 같고그리고 마땅히 해야 할 것도 안하고 산 것 같다....
- Posted 367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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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열고] 티모르가 그립다
인생이란 정말 알 수가 없는 것인가!나의 삶에서 상상해 보지 않았던 이 머나먼 곳에 와서사랑하는 아내와 딸 그리고 당신에게 글을 쓰다니… 정말 인생이란 인간이 알 수 없는 그런 것인가 봅니다. 살아 있기만을 기도하며 발버둥 치던 때가 언제인데… 이렇게...
- Posted 367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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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열고] 캄보디아에도 가을이 옵니다
벌써 가을이 다가 옵니다. 가을이라고 해도 한국의 가을 같은정취는 없지만, 그래도 새벽녘 차가운 바람이 창문을 스며들어 홑이불이라도 그리워질 때면’ 아! 캄보디아에도 가을이 시작되는구나’하는 것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조금 서늘하게 느끼는 날씨에도 이곳 사람들은 추워서 덜덜...
- Posted 367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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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열고] ‘물 축제’가 그립다 – 1
올해도 물축제 구경하기에는 글렀다. 벌써 몇 번이나 취소 됐는지도 가물가물하다. 물 축제는 순수한 불교축제와는 거리가 멀다.아주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캄보디아인의 스포츠이다.캄보디아의 3대 명절이라 할 수 있는데 쫄츠남과 쁘춤번은 모든 사람을 그가태어나고 자란 곳으로 돌아가게 하지만, 물 축제는...
- Posted 3670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