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62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6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62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63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63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63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63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63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63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6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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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내달 베트남·캄보디아서 무역세미나
한국과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간 협력사업을 펼쳐온 국제기구 한-아세안센터는 다음 달 베트남과 캄보디아에서 식품 무역세미나를 개최한다. 베트남 무역진흥공사와 캄보디아 상무부가 지원하는 이번 행사는 다음 달 24일 베트남 하노이와 27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차례로 열린다. 세미나에는 한국에서 파견된 구매사절단과 현지 식품산업...
- Posted 356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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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캄보디아를 강타한 ‘뒤꿈치 댄스’
우리나라에서도 철마다 서도 관광버스 춤, 꼭지점 댄스 등 사람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춤이 유행을 한다. 2016년 캄보디아에서 최고로 유행하는 춤은 바로 ‘뒤꿈치 댄스’이다. ‘찌 다빗’ 이란 젊은 남자 가수가 만들어낸 이 춤은 뒤꿈치대고 발을 좌우로 비벼대며...
- Posted 356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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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고급화되는 웨딩촬영
캄보디아 사람들은 사진 찍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하루에도 몇 번씩 셀카를 찍고 친구들을 만나면 항상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 등 SNS에 공유한다. 그러다보니 결혼식 같은 특별한 날에는 더욱더 시간과 돈을 들여 멋진 사진을 남기려 한다. 예전에는 스튜디오에서만 웨딩...
- Posted 356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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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열차, 기지개 펴나?
프놈펜에서 시하누크빌까지 가는 열차여행이 조심스럽게 시작되고 있다. 시하누크빌 까지 7시간 정도 걸리는 이 철도 여행 패키지는 일단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행될 것으로 보인다. 열차 내 객실도 다양한 종류가 있고, 식당칸도 준비되었다고 한다.#
- Posted 356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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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 속냐, 체스 챔피언 되다
시엠립 앙코르 왓에서 열린 2016년 캄보디아 체스 챔피언 대회에서 크라체 출신 호이 속냐가 스덱 옥 (체스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 쥐었다. 이 행사에는 통콘 관광부 장관과 훈센 총리의 셋째 아들인 훈 마니, 그리고 사이 사말 환경부 장관이 참석했다.#
- Posted 356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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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가 욱 렝 골드만 상
20환경운동 부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골드만 환경상’ 선정위원회는 18일 올해 수상자로 캄보디아의 산림보호운동가 욱 렝을 비롯해 6명을 선정,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2월 3일 프놈펜에서 AP통신과 인터뷰하던 당시의 욱 렝.#
- Posted 356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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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목타는 ‘캄보디아’ 비는 언제 오나?
중국을 비롯한 아세안 국가들이 가뭄에 쩔쩔매고 있다. 캄보디아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태국에 비해서는 훨씬 나은 편이다. 메콩강과 톤레샆이 있어 그나마 나은 편이다. 북부지방에서는 기우제를 지내는 마을들도 있다.#
- Posted 356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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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Cheers] 인간관계를 좋게 가지라
즐거운 일 없이 괴로운 일뿐이라면 부모와 자식 사이에서조차도 다툼이 일어난다. 그러니 다른 사람들의 경우에야 말할 나위가 없다. 즐거운 일뿐 괴로운 일이 없다면 야만인끼리도 서로 친하게 지낼 수가 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경우에는 더 말할 것이 없다. 좋은...
- Posted 356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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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꽃비가 내렸다” 봄이 벌써 넘치고 있다
지독하게 추웠던 겨울도 사르르 파고드는 봄 앞에서는 속수무책이다. 봄이다. 따뜻한 봄이다. 꽃비가 하늘에서 내리고, 움추렸던 마음도 녹아들고 있다. 산다는 것은, 산다는 그 의미 자체만으로도 충분하다. 봄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 Posted 3575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