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60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60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61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61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61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61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61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61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61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6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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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인, 미성년 성추행으로 징역 14개월 선고
캄보디아 시엠립 지방법원에서 지난 주 한 인도인 남성에게 미성년 여아를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 14개월을 선고했다. 시엠립에서 의류를 판매하는 라지 데오(46세)는 14세 여아를 추행한 혐의로 배상금 $750와 징역을 선고받았다. 캄보디아는 2003년 아동성폭행방지법을 제정한 이후로 아동성범죄를 근절하려고 했고, 수십명의...
- Posted 349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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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달러 우려 완화
캄보디아 중앙은행(NBC)은 현지 은행들이 살짝 찢기거나 도장이 찍히는 등의 사소한 결점이 있는 달러 지폐들을 더 이상 받지 않을 것이라는 소문에 대해 중앙은행은 정책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응답했다. 소문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캄보디아 은행들이 앞으로 미국달러 지폐가 새...
- Posted 349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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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AP, 1분기 순수익 26% 성장
지난 21일 캄보디아증권거래소(CSX)에 제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상장 항구인 프놈펜자치항구(PPAP)의 올해 1분기 매출과 순수익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초 3개월간의 총 매출액은 387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54,000달러(10%) 증가했다. 순수익은 901,000달러를 기록하여 전년대비 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헤이 바비...
- Posted 349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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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잡힌 꺼룽섬 개발 계획
로얄 그룹의 경영진에 따르면 회사가 항구 개발 관련 여러 문제들에 직면해 있고 얽혀있는 불필요한 절차들로 인해 꺼룽섬 내 3천만 달러 가치의 고급 리조트가 예정대로 완공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로얄 샌드 꺼룽 리조트는 지난 12월 공식적으로 착공한 이후...
- Posted 349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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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캄 공무원 공탁금 받고 풀어줘
국내에서 20대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구속됐던 캄보디아 고위공무원이 500만원의 공탁금을 내고 2주 만에 풀려나 본국으로 돌아갔다. 서울남부지검 형사1부는 국제행사 참석차 한국에 왔다가 성추행을 저지른 캄보디아 교육공무원 ㄱ씨(44)로부터 피해 변제 목적으로 500만원을 공탁받고 지난 8일 구속을 취소했다고 21일...
- Posted 349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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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한-메콩강 산림협력센터’7월 가동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1일 서울 산림비전센터에서 캄보디아 산림청과 제4차 산림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산림청과 캄보디아 산림청은 지난 2008년 6월 산림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정기 산림협력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산림 분야 협력을 해오고 있다. 이날 양국 수석대표로는 산림청 김용관 해외자원협력관과 캄보디아 산림청...
- Posted 349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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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봉지, 환경유해물질 있다
캄보디아 전국민들이 가장 많이 쓰는 비빌봉지. 이 비닐봉지에서 발견되는 유해물질에 대해 당국이 주의를 요청하며, 유해 물질이 없는 봉지를 생산하는 방법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아직은 비닐봉지만큼 효과적인 것이 없어서 당분간은 그대로 갈 것 같다.#
- Posted 349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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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문제는 교통안전!!
내무부 교통안전위원회는 봉제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교통안전문제가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발표했다. 특히 차량 위에 까지 노동자들이 탑승을 하는 바람에 대형사고가 비일비재하다며, 이런 상황은 반드시 해결되야 한다고 언급했다.#
- Posted 349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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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 당한 주민들 위로
꽁삼올 궁정부 장관이 갑작스런 태풍 피해로 생계가 막막해진 193 가정의 깜퐁 치낭 주민들에게 구호품과 식량을 배급하고 있다. 특히 시하모니 국왕과 모니렛 여왕이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격려했다. #
- Posted 3497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