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55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55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56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56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56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56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56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56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56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5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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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Cheers]거짓말만 하지 말라
거짓말을 하지 말고, 그렇다고 진실을 다 말하지도 마라. 진실처럼 조심해야 할 것은 없다. 이는 심장의 피를 뽑아내는 것과 같다. 진실을 말할 줄 아는 것도 침묵할 줄 아는 것도 다 중요하다. 사람은 단 한번의 거짓말로 책잡을 데 없는...
- Posted 329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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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우칼럼] 이게 나라냐!?
“이게 나라냐!?” 캄보디아에 와 살면서 캄보디아에 대한 나의 인상을 토로하던 말이다. 가까운 한국 사람이나 친한 캄보디아 사람에게 피력하기도 한 말이다. 캄보디아에 대한 이런 생각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별로 다르지 않았다. 내우외환으로 갖은 풍상을 겪고 이제 겨우 일어서는...
- Posted 330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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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순 칼럼] 글과 요리
아마도 하루키 책에서 읽은 것 같다. 재즈피아노의 대가 ‘텔로니어스 멍크’가 특별한 울림을 주는 연주의 비결이 뭐냐는 질문에, “새로운 음은 어디에도 없어. 모든 음은 이미 건반에 늘어서 있지. 어떤 음에다 자네가 확실하게 의미를 담으면, 그것이 다르게 울려 퍼지지....
- Posted 330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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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순 칼럼]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사철이 더운 나라라 그런지 캄보디아 박물관의 고대복장 전시실은 단조롭기 이를 데 없다. 남성 조각상이나 여성 조각상이나 대부분 하의만 두르고 있을 뿐 유두와 배꼽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목 부분 장식이나 팔 장식을 제외하면 이게 복장인가 싶을 정도다. 조각상들이...
- Posted 330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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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보 나누기] 특수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는 현상
프놈펜 도심지의 지가가 $3,000/sqm을 넘어 가면서 사실 많은 사람들이 거품 붕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캄보디아의 생활/소득 수준에 비해 비 정상적으로 높은 가격이라는 이유 때문이었으나, 지금의 도심지 지가는 $5,000/sqm를 넘어 섰다. 지금도 이 가격이 거품이다 아니다에 대한...
- Posted 330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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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바르만 7세의 시대가 다시 부활할 것인가?
캄보디아 학교에서 가장 많이 만나는 랜드마크는 자야바르만 7세의 흉상일 것이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 까지 자야바르만의 흉상이 도처에 깔려있다. 제발, 그렇게 되길 바란다. 새해를 맞이하여 다시 자야바르만 7세의 영광이 이 땅에 넘치기를 바란다.
- Posted 330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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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트럼프에게 빚 탕감 요구
훈센 총리는 다시 한 번 미국을 향해 1970년대 론 놀 정권 때 발생한 수억 달러의 빚을 탕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에는 직접 도날드 트럼프를 향해 그가 1월 20일에 대통령에 취임한 후 채무 의무를 없애달라고 호소했다. 노로덤 시하누크...
- Posted 330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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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 시간에는 프놈펜시내 건설 차량 통행 금지
지난 24일 프놈펜 시청은 교통량이 가장 많은 시간대에 건설 및 시멘트 트럭의 도로 주행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발표문에서 파 쏘찌엇웡 시장은 건설 및 시멘트 트럭 회사들을 향해 교통 혼잡 최소화를 위해 매일 오전 6시부터 9시, 오후 4시부터 8시까지는...
- Posted 330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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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도 문제없다’
논란의 여지가 있는 2016년 교통법 개정안이 지난 26일 국회에서 강한 지지를 얻으며 통과되었다. 이에 교통 전문가는 정치적 지지를 얻기 위해 공공안전을 희생시킨 결정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개정안은 참석한 100명의 의원 중 93표를 얻으며 통과되었다. 이날 국회에는 껨쏘카 야당...
- Posted 3302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