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54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54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55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55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55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55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55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55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55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5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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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교통법규 위반자 명단 공개
캄보디아 내무부 공공질서국에서 교통법규 위반자 400명의 명단을 공개하며 벌금을 내지 않을 경우 바로 명단을 프놈펜지방법원으로 보내 법적 조치를 취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월 25일자로 공개된 명단에 속한 위반자들은 15일이내에 벌금을 내야 한다고 명시했었다. 공공질서국의 룬 로앗...
- Posted 326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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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기간 중 교통사고로 32명 사망
지난 설 연휴 중 발생한 교통사고로 인해 32명이 사망하고 100여명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는 작년 설 대비 소폭으로 줄어든 수치이다. 국립경찰청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이 기간 중 음주운전과 과속운전이 많아지면서 교통사고 발생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부상자 중 중상자는 69명...
- Posted 326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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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 헥타르 신규 보호구역 지정
지난 26일 서명된 시행령에 따르면 정부는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기후변화에 대한 영향을 줄이기 위해 약 150만 헥타르의 보호구역을 발표했다. 생물다양성 보전 코리더라고 불리는 이 구역은 케오 쎄이마 및 스누얼 지역과 프놈 쁘라엑 숲에 50만 헥타르, 뽀쌋...
- Posted 326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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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콩강 유람선을 타고 싶다!!
언젠가 한번은 석양이 물든 메콩강을 따라가고 싶다. 노을이 찐하게 물들어 노스탈지어의 향수를 절로 느끼는, 그런 날들을 느끼고 싶다. 언젠가는 돌아가고 싶다. 메콩강 유람선을 타고, 도도한 물결을 바라보며 시 한수를 읊고 싶은 날들.
- Posted 326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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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화나 재배한 10대 체포
마리화나 작물 82개를 불법으로 재배하던 19세 남성이 체포되어 시엠립 법원 구치소에 수감됐다. 시엠립 바린군의 마약퇴치단장 찌어 송은 스라에 노이 지역에 단속단을 파견하여 마리화나 재배지를 발견했으며 발견 즉시 소각 조치했다고 밝혔다. 심문 당시 용의자 차이 소찌어는 자신의 범행을...
- Posted 326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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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누크빌 봉제공장서 근로자 집단 기절
시하누크빌 내 로맨틱가죽(캄보디아)공장에서 28명의 근로자들이 동시에 기절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아직 집단 기절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근로자 1명이 기절하자 주변에 있던 근로자들도 연이어 기절은 했다고 목격자는 증언했다. 이들은 병원에서 하루정도 쉬고 난 이후 이튿날 바로 출근했다고 한다. 캄보디아에서...
- Posted 326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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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에 캄보디아인 출입 단속 강화 요구
윤 민 시하누크빌 주지사는 시하누크빌 내 모든 카지노들에서 캄보디아인들의 도박이 이루어지지 못하도록 법 집행을 강화할 것을 요청받았다. 캄보디아인들의 도박은 금지되어 있으나 이 법은 널리 경시되고 있다. 지난 1월 20일 발표문에서 지방 당국은 캄보디아인들의 도박 횟수가 증가한 것을...
- Posted 326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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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 여권 항의에 정부 발급 결정
태국 내 캄보디아 이주노동자 500명이 2014년에 필요한 수수료를 지불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법적 서류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태국 경찰청장에게 항의서를 보냈다. 이에 노동부 대표들은 노동자들이 서류를 받기 전 지급해야하는 미수 요금이 남아있다고 말해왔으나 노동자들은 이를 부인했다. 결국 지난...
- Posted 326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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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덤하우스, 캄보디아‘자유 없는 나라’
2월 1일 캄보디아는 프리덤하우스의 세계자유보고서에서 자유가 없는 나라(Not Free)로 평가되었다. 미국 비정부기구인 프리덤하우스는 1995년부터 매년 각국의 자유도를 수치화하여 발표하고 있다. 캄보디아는 100점 만점에 31점을 받았으며 전년도보다 1점 하락했다. 보고서는 캄보디아를 언론 자유가 없는 나라로 평가했으며, 인터넷자유도는 부분적...
- Posted 326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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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삣 전시센터, 다이아몬드 섬에서 철수
캄보디아에서 가장 많은 결혼식이 치러지는 예식장인 다이아몬드섬 컨벤션 센터가 쯔로이쩡와 반도로 이전된다. 예식장이 있던 지역은 6헥터 규모의 대규모 개발이 시작될 예정이다. OCIC의 프로젝트 매니저인 또잇 썸낭은 캄보디아인들 사이에서 매우 인기가 있던 이 결혼식장은 2018년말에서 2019년사이에 더 크고...
- Posted 3267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