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39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39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39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39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39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39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39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39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39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3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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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센 총리, 중국 방문
훈센총리가 9월11일부터 13일부터 중국 광시성에서 열리는 제14회 중-아세안 엑스포에 참석했다. 총리는 행사장에서 중국고위관료들을 만났는데 이번 엑스포는 중국과 아세안회원국들 양방의 화합을 위한 것이다. 또한 이번 엑스포는 중국에서 아세안회원국가들의 무역과 투자를 1조로 달성시키고 아세안국가들에서 중국으로는 1500억 달러를 달성시키기 위한...
- Posted 30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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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건재한 훈센총리 지지세력
잇 삼 헤앙 노동부 장관이 훈센총리가 비록 지난 두 번의 선거에서 곤욕을 치뤘지만 아직 10년을 거뜬하다며 지지를 보냈다. 훈센총리는 내년 총선을 대비해 틈틈이 노동자들과의 만남을 가지고 있는데 지난 달 꼬삣섬에서 프놈펜 82개 공장의 4,450명의 봉제노동자들과의 만남을 가졌었다....
- Posted 30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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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센 총리, 캄보디아 문맹률 낮출 것 당부
훈센총리가 2017년 국제 문해의 날을 맞이해 캄보디아의 문맹률을 낮추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메시지에서 훈센총리는 모든 정부 관료들과 젊은 봉사자들, 종교단체들, 개발협력체들과 민간부문에 캄보디아의 문맹률의 감소를 위해 힘써 달라고 했다. 또한 교사들과 교육관계자들에게 학생들의 교육기준과 교육의 질과 양을 향상시키기...
- Posted 30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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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사, 캄보디아 조치 ‘말도 안돼’
윌리엄 헤이드트 주 캄보디아 미국 대사는 캄보디아가 주장하는 미국의 캄보디아 내정간섭이‘말도 안된다’라고 하며 신뢰성있는 증거 없이 이루어졌다고 주장했다. 미국 대사의 이와 같은 성명은 훈센 총리가 야당 총재 끔 소카가 정부를 전복시키려 하는 음모를 꾸민 반란죄로 구속시킨 이후에...
- Posted 30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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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홍콩 자유무역협정 곧 체결
상업부에 따르면 아세안 국가들과 홍콩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이 결정되어 중국 본토 다음으로 큰 투자와 무역시장이 기대된다. 소엥 소파리 상업부 대변인은 긴 기다림 끝에 아세안-홍콩 간의 자유무역 협정이 오는 11월 필리핀에서 열리는 아세안회담에서 체결 될 예정이라고 했다. 아세안-홍콩 자유무역협정은...
- Posted 30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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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의원들, 국회 불참
야당의원들이 끔 소카 야당총재가 반역죄로 체포된 것에 대해 항의하며 체포와 관련된 사안을 결정하는 특별국회 참석에 불참했다. 야당 의원 중 한 명인 마오 모니반 의원은 우리는 국회에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면 킴 소카 총재의 면책특권을 박탈하려는 회의에는 참석하지 않겠다는...
- Posted 30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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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에 코카인 넣어온 여성 체포
지난 주 일요일 베네수엘라 국적의 여성이 시엠립 경찰에게 1킬로가 넘는 코카인을 소지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용의자는 방콕에서 캄보디아로 넘어온 것으로 알려졌는데 뱃속에 코카인을 소지하고 있다가 엑스레이 쵤영 으로 덜미를 잡혔다. 용의자는 경찰과 의료센터에 넘겨졌는데 61개의 코카인만 나왔고 나머지는...
- Posted 30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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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뢰로 인한 사고 주의
지난 주 토요일 오후 꼬꽁 주 보툼 삿꼬 지역에서 한 여성이 번개에 맞아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 찬 삼낭 지역경찰은 피해자가 폭우가 내리는 중에 친 번개로 즉사 했다고 했다. 재난대책본부의 보고서에 의하면 올 상반기에 45명이 번개에 맞아 사망하였는데...
- Posted 30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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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학생 두 명, 폭죽에 의해 사망
지난 일요일 껀달주에서 두 어린 10대 학생들이 폭죽을 가지고 놀다 심하게 다쳐 사망했다. 이들은 사고 당시 프놈펜에 있는 병원으로 직송되었지만 끝내 숨을 거두었다. 캄보디아 국내 폭죽사고가 다발하여 정부는 안전을 위해서 프춤번 기간에 폭죽놀이를 금지 시켰다.#
- Posted 30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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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캄보디아 양돈 도움주기로
농업부와 중국 농업 회사가 캄보디아 돼지 축산업에 기술을 지원하는 제안서를 체결했다. 이 제안서는 지난 12일 난닝시에서 열린 제14회 중-아세안 엑스포에서 채결되었다. 이는 중국 광시성과의 부처간 협력을 통해 선진 농업 기술로 캄보디아의 양돈 연구와 국내 양돈장 설립에 도움을...
- Posted 3028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