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38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38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38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39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39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39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39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39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39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3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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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폿지방, 새로운 부두 건설로 활기
깜폿에 새로운 항구도시가 현지 부동산 부문에서 일자리와 관광객들을 끌어들여 주요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시아개발은행에서 900만달러의 부분적인 대출지원으로 지어지는 6킬로미터길이의 남동쪽에 위치한 항구는 일자리와 현지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더 많은 투자 그리고 현지 부동산에도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공사는 11월에...
- Posted 299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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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TP-캄보디아 산업공예부 MOU
전북테크노파크(원장 강신재)는 12일 캄보디아 산업공예부(장관 Mr. Cham Prasidh)와 도내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의 캄보디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간 산업경제 육성을 위한 기업 간 교류지원, 유관기관 간 협력 지원...
- Posted 299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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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북한 선박이 캄보디아 국기 단 것은 불법”
캄보디아 정부는 지난해 이집트 수에즈 운하에서 무기를 싣고 가다가 적발된 북한 선박이 캄보디아 국기를 내걸고 있었던 것과 관련, 불법 행위라고 비판했다. 캄보디아 외교부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외국 선박이 캄보디아에 등록해 캄보디아 국기를 달고 운항할 수 있게 하는...
- Posted 299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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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의 캄보디아 경제 성장 전망
전체적인 세계 경기가 나아짐에도 불가하고 봉제 산업의 임금문제와 내년 총선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세계은행은 2017년 캄보디아 경제 성장 전망을 낮추었다. 지난 주 발표된 동아시아 태평양 경제보고서에 따르면 세계은행은 캄보디아경제가 6.8퍼센트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지난 5월 6.9퍼센트로 증가...
- Posted 300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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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비자 연장위해 워크퍼밋 필요 확정
지난 주 이민국이 외국인들이 장기비즈니스비자를 발급받기위해선 고용을 증명할 수 있는 워크퍼밋을 제시해야한다고 확정했다. 지난 달 이민국은 워크퍼밋에 대한 법률을 내년 까지 미룰 것이라고 했지만 속 비아스나 이민국 국장은 그보다 이른 10월 2일부터 적용이 되었다고 했다. 그는 지난달과...
- Posted 300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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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번한 홍수, 배수시설에 대한 비난 잇따라
최근 폭우로 인한 홍수로 프놈펜 공공사업국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자 해당국의 삼 피셋 국장이 기후변화가 시간 당 강우량을 40mm 이상으로 늘린 원인이라면서 이것이 배수시설의 역량을 뛰어 넘기 때문에 홍수가 발생했다고 설명하였다. 두 번 째 이유로는 더 많아진 집과...
- Posted 300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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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합의 여전히 난항
지난 금요일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회의에서 봉제, 섬유, 신발 부문 노조들이 최저임금 요구액을 176.26달러에서 175달러로 줄인 가운데 고용주들은 161달러에서 161.50달러로 올려 차이는 줄었지만 여전히 합의를 보진 못했다. 파 살리 국영 무역 노조 연합 회장은 정부는 노조와 고용주...
- Posted 300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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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가 늘어나고 있는 시하누크빌
최근 몇 년간 해변리조트 부동산시장으로 중국인 투자자들이 유입되면서 시하누크빌의 부동산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부동산 소유주들은 쾌재를 부르는 반면 일각에서는 가격이 이대로 괜찮은지, 거품은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현재 시하누크빌은 항구도시로써 사회기반시설이 개발되고 리조트들이 우후죽순으로 개발되면서 경제활동이 활발해...
- Posted 300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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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개발은행, 7천만달러 차관 제공
아시아개발은행이 캄보디아 수송부문에 7000만달러의 대출을 해줄 것을 승인했다. 해당 대출은 쁘레이붸잉, 시엠립, 스봐이리응을 지나는 국도의 개발에 쓰일 것이다. 오윤츠밍 엘데인 아시아개발은행 수송 자문은 캄보디아의 도로들이 수송에 중요한 역할을 하여 사회와 경제개발에 중추가 되지만 나머지 부속적인 부문은 여전히...
- Posted 300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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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살충제 채소과일 소비 하지 말 것 당부
훈센 총리가 캄보디아 국민들에게 약품처리가 된 채소와 과일들의 소비를 지양할 것을 당부하였다. 총리는 시민들이 그러한 채소들과 과일을 그만 먹는다면 그러한 식품들의 생산은 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총리는 지금까지 약품처리 된 채소와 야채들을 수입한 당국에게 책임을 물었지만 시민들의...
- Posted 3006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