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86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86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86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87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87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87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87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87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87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8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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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총리, 주중 베트남 방문
지난 23일 외무부는 훈센 총리가 오는 26일부터 3일 동안 베트남과의 우호관계 증진을 목적으로 베트남을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응옌 딴둥 베트남국무총리의 초대에 따른 이번 방문 기간 중 양국 총리는 이자회담을 실시하고 8가지 협정서 조인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8개의 협정내용 중에는...
- Posted 443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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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여성 삼인조 포주 검거
프놈펜경찰청은 미성년자 세 명을 이용해 매매춘업을 하던 여성 세 명을 검거했다. 프놈펜 반인신매매&청소년보호과의 께오 티어 형사는 이들이 14세 정도의 어린 여아들을 부유층 남성들에게 소개한 댓가로 화대를 챙겨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들이 임대한 집에 미성년 여아 3명을 묵게하면서 프놈펜시내...
- Posted 443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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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사회공헌 우수기업 시상식
2013년도 CSR 시상식이 주캄보디아 김한수 대사, 캄보디아 청소년 교육부 삣 짬낭 차관, CDC 찌어 붓티 부사무총장 등 주요 인사들과 교민기업 대표자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8일 오후 5시 프놈펜 임페리얼 가든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이날...
- Posted 443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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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축구 대표팀, 태국과 0:0 비겨
지난 18일 미얀마에서 개최된 동아시아게임 남자축구 B조 예선전 태국-캄보디아 경기에서 캄보디아가 무승부로 선전했다. 태국은 B조에서 최고 약체팀인 캄보디아와의 경기에서 대량 득점을 기대했으나 무승부에 머물러 망신을 당했다.#
- Posted 444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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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께오 주도 올해는 풍년
캄보디아의 대표적인 빈곤지역 따께오 주도 올해는 풍년이다. 매년 물 부족으로 농사를 제대로 하지 못했던 따께오 주 농민들은 지역별로 3모작까지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늘에 감사한다. 특히 따께오 주에 집중되었던 EU의 수리 시설 유지와 농수로 개선 프로그램이 이뤄지면서...
- Posted 444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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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시, 총리 퇴진이나 재 총선 요구
캄보디아 야권지도자이자 구국당 대표인 삼랑시가 17일 프놈펜 도심의 프리덤 파크에서 열린 반정부시위에 참석하고 있다. 수천명의 반정부시위대는 이날 장기집권을 하고 있는 훈센총리가 퇴진하거나 총선을 다시 치를 때까지 시위를 계속하겠다고 다짐했다.#
- Posted 444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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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안 부총리 중국 방문
지난 18일 속안 부총리가 대표단을 이끌고 베이징을 방문,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임위원인 리우 윈산을 면담하고 있다. 속안 부총리는 캄보디아내 중국계 화상들의 대표 격이라고 볼 수 있다. 이 회담에서 리우 위원은 중국은 향후 양국의 공동 발전을 위해 모든...
- Posted 444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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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다문화가족 ‘고향 방문’ 지원 잇따라
연말연시나 방학 등을 맞아 결혼이주민과 그 가족을 고향에 보내주는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20일 다문화 지원단체나 기관 등에 따르면 최근 연말 자체 행사나 후원 행사로 다문화가족에 대한 모국 방문 지원이 계속되고 있다. 비영리단체인 글로컬다문화복지협회는 지난 14일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 Posted 444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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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칼럼] 뼈아픈 성찰
‘키리에엘레이송’이라고 외치며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의 뒤틀린 몸,그리고 조국을 걱정하며 벌거벗고 물레를 돌렸던 마하트마 간디의 몸을 생각하면서 내 스스로 나의 안이한 삶에 대해용서를 빌었습니다. 정말 내가 나의 조국이나 인류의 괴로움과 슬픔을 하루라도 내 몸처럼 걱정했더라면 이렇게 살이...
- Posted 444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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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장관, 야당시위에 경고
띠어 반 부총리 겸 국방부장관이 지난 19일 매일 시위를 연이어가며 재선거를 요구하고 정권을 교체하려는 야당의 노력이 절대 달성 불가능한 목표라고 질타했다. 그는 야당지도자들에게 국민들의 뜻을 제대로 헤아려 국회에서 국정을 해결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야당시위대들이 훈센총리의 퇴직과 재선거를 요구하는데,...
- Posted 4441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