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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84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84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84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84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8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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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85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8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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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활용한 해외여행 늘어
지난 19일 관광부에서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 한 해 동안 총 87만1000명의 캄보디아인들이 해외여행을 했다. 이는 2012년 통계치보다 10% 정도 늘어난 수치로 캄보디아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여행지는 베트남과 태국인 것으로 밝혀졌다. 관광부 통계국의 꽁 소피어락 국장은 버스...
- Posted 437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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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한 해 동안 시위 842건 발생
지난 19일 내무부는 2013년 한 해 동안 야당, 노조 등에 의해 주도된 시위가 사회 질서와 치안을 위협하고 주민들의 생계에 악영향을 주었다는 요약 보고서를 발표했다. 총 83쪽에 달하는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한 해 동안 총 842건의 시위가...
- Posted 437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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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캄보디아인 63명 태국군에 의해 총살
캄보디아에서는 작년 한 해 동안 태국군이 국경을 무단으로 넘어간 캄보디아인 총 69명을 총살했다고 밝혔다. 내무부의 키우 소페악 장관은 총 55건의 국경 무단 침범 사건이 발생했다고 말하며 사망자수는 재작년에 비해 45%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작년에 총 165명의 불법...
- Posted 437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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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운 미윽 보찌어 데이
연꽃을 들고, 두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지극한 염원을 드리는 소녀. 부처님의 보살핌으로 살아가는 캄보디아인들의 일상은 불교와 뗄레야 뗄 수가 없다. 마음이 착한 민족이다.#
- Posted 437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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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제공장 노동자를 풀어주라!!
마치 1970년대 한국의 모습이다. 울부짖고, 절규하고 또 팽개쳐지는…그런 비극이 2014년 캄보디아에서도 어김없이 이어진다. 나라가 가난하니까 벌어지는 일상. 그러나 역사는 이런 고통 속에서도 미래를 향해 전진하게 마련이다. 하지만 아프다.#
- Posted 437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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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부총리 훈센 총리 예방
탄 스리 무히딘 야신 말레이시아 부총리가 캄보디아를 방문, 훈센 총리와 양국간의 우의와 협력을 다졌다. 양국 정상은 향후 무역, 투자, 교육등에 대한 양국간 긴밀한 협조를 논의했으며, 특히 훈센 총리는 말레이시아가 캄보디아의 경제 발전에 기여해 주기를 요청했다.#
- Posted 437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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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P-CNRP, 정치협상 재개
지난 18일부터 CPP-CNRP의 정치협상이 시작됐다. CPP 대표 쁘럼 소카(왼쪽)와 CNRP 대표 손 차이(오른쪽)는 마지막 정치 협상을 벌인다고 발표했다.#
- Posted 437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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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북한 화폐 환전사기 주의 요망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현재 통용되지 않는 북한 구권화폐가 대량으로 유입되는 등 조직적인 환전사기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동 환전사기는 북한의 화폐개혁으로 폐기됐어야 할 미사용 화폐가 대량으로 해외로 유출된 뒤, 일반인을 대상으로 환전을 시도하는 방식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환전 사기조직은‘3억5천만원을 당장 환전해...
- Posted 437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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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앙코르와트 주변 소매치기 등 범죄피해 예방 안내
2013년 12월 말부터 시엠립 앙코르와트 유적지 주변 및 시엠립 야시장(나이트마켓)에서 소매치기 피해를 당하는 신고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며 짐을 앞좌석에 올려놓거나, 소지품이 든 가방을 툭툭이 옆에 올려놓은 경우에는 소매치기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음을 잊지 마시기...
- Posted 437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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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프놈펜 도심 지역 소매치기 등 범죄피해 예방 안내
최근 리버사이드 거리 등 외국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는 물론 도심지역 노상에서도 지갑을 분실하거나 가방을 빼앗기는 피해신고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주로 휴일동안 스마트폰, 카메라, 여성들의 가방을 모토를 이용 채가는 경우가 많으므로 여권 및 귀중품 등 소지품 관리에 특별히 주의...
- Posted 4376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