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81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81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82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8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82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82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82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82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82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8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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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에 시위장에서 대치상황 심화, 폭력진압 발생
지난 1일 노동절 오전 자유의 공원(Freedom park)는 노동절 기념 시위를 막기 위해 바리케이트와 곤봉 등으로 무장한 경찰로 가득했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수백 명의 시위대들이 모여들어 국회의사당 앞에서 군경에 의해 쫓겨난 200여명의 봉제공장 노동자 시위대와 합세했었다. 이날 시위장을...
- Posted 430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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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총재, 다시 시위 열 것 공표
지난 29일 삼랑시 야당총재는 올해 초 유혈사태 당시 구금된 23명의 시위대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를 열 것이라고 발표했다. 정확한 시위일자는 아직 밝히지 않았다. 삼랑시는 지난 1월 3일 웽스렝 도로에서 사망한 사람들을 기리는 위령식에 참석하여 이와 같이 시위 계획을...
- Posted 430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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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캄보디아 진출
지난 29일 신라면세점은 캄보디아 시내 개점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정부 당국이 이 계획을 최종승인하면 신라면세점은 캄보디아에서 처음으로 공항 외부에 위치한 면세점이 될 것이다. 정확한 개점 위치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 없지만, 시장 분석가들은 41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는...
- Posted 430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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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경찰, 실종된 캐나다 기자 시신 찾아
지난 29일 캄보디아 경찰이 지난 2월 14일 시엠립에서 실종되었던 캐나다인 기자(데이브 워커. 58세)의 발견했다고 밝혔다. 끗 찬타릇 경찰청장은 앙코르톰 사원에서 과일을 따던 한 소년이 29일 아침에 사원입구로부터 약 300m 정도 떨어진 지역에서 부패한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아직...
- Posted 430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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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신생아, 발견 후 구조돼
땅에 묻혀 버려진 구순구개열(언청이)로 태어난 갓난아이가 수녀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되었다. 태어난 지 15시간밖에 되지 않은 이 아이는 땅에 아이를 묻는 아이의 아버지를 발견하자마자 아이를 구조하여 바로 병원으로 데리고 갔다. 아기의 아버지되는 29세 탕 티는 현재 경찰조사를 받고...
- Posted 430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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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강변에 동이 트다
강변이 확 변했다. 걸인들이 득시글거리던 옛날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강둑을 따라가는 도로도 완전 멋지다. 그러나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해가 떠오르는 장관이다. 이래서 프놈펜에 한 폭의 그림 같다는 말이 회자되나 보다.#
- Posted 430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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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소쿠어를 막아서는 경찰들
무 소쿠어 의원이 프리덤 파크에 들어가는 것을 경찰들이 막고 있다. 깜폿 지역의 국회의원으로 홀로 유권자들을 만나는 소쿠어 의원은 고 시하누크 전 국왕 시절 장관을 역임할 정도로 정치적 능력을 가진 여걸이다.#
- Posted 430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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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기열을 예방하자
날씨가 더워지면서 댕기열을 예방하는 캠페인이 벌어지고 있다. 댕기열은 캄보디아에서 가장 무서운 병으로 감염되면 대부분 사망에 이르는 치명적인 열병이다. 이에 정부가 모기의 형상을 만들어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한 아동이 대형 모기 모형 앞에서 촬영을 하고 있다.#
- Posted 430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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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조망에 가로 막힌 캄보디아 정국
철조망으로 봉쇄한 프리덤 파크의 저지선을 두고 경찰과 스님이 대치하고 있다. 더운 날씨에 무거운 온갖 장비를 두르고 있는 경찰이 안쓰럽게만 보인다. 이에 비해 야권의 승려들은 좀 나아 보인다. 고래 싸움에 새우들이 죽어 나간다.#
- Posted 430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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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시 총재, 기로에 섰나?
삼랑시 총재의 정치적 행보가 난감하다. 지난 달 훈센 총리와의 성사될 뻔 했던 정치적 담판도 캠 소카 부총재의 견제로 물 건너간 듯 하고 남은 것은 대규모 군중집회 외에는 특별한 정치적 퍼포먼스를 만들 방법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인가, 왓...
- Posted 4302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