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79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79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80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80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80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80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80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80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80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8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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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이라크군에 캄보디아인 없어’
캄보디아 정부에서는 이라크군에서 캄보디아, 호주, 방글라데시, 영국인을 모병했다는 사실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퍼이 시펀 관방부 대변인은 지난 23일 그런 주장은 근거없는 이야기라고 하며, 캄보디아는 다른 나라의 내전에 간섭하지 않을 중립국임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얼마 전 이슬람군이 포스팅한 비디오에...
- Posted 424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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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서 유조차 전복, 운전자 사망
지난 24일 오전 프놈펜 르쎄이께오 지역 오전 유조차가 전복해 유조차가 전소하고 운전자가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유조차는 약 3만리터 상당의 연료를 운송하고 있었다. 목격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뗄라 사 소속의 유조차는 사고 직전 과속을 하고 있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 Posted 424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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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O, ‘캄보디아 임업 GDP비중 제일 높다’
UN식품농업기구(UNFAO)는 동남아시아에서 캄보디아가 국내총생산에서 임업의 비중이 가장 높은 국가라고 밝혔다. 지난 23일 발표된 연간세계임업보고서에 의하면 캄보디아의 GDP대비 임업 비중은 3.2%라고 밝혔다. 캄보디아 주변국들의 경우 라오스와 말레이시아가 2%,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이 1.7%, 태국이 0.9%, 브루네이, 미얀마, 필리핀, 싱가폴은 0.5%...
- Posted 424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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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송출 노동자, 유학생 대상 여권발급비 대폭 인하
캄보디아 정부가 해외 송출 노동자와 유학생들에게 여권발급비를 $4로 내린다는 시행령을 발표했다. 지난 20일 훈센 총리명의로 서명된 시행령에 따르면 이제 합법적으로 해외로 송출되는 모든 캄보디아인들은 무료로 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4는 사진 인화비). 또한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외국에 유학을...
- Posted 425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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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귀국 노동자수 점차 줄어
응오 멩 츠로운 뽀이뻿 주지사는 현재까지 22만명이 넘는 캄보디아 노동자들이 태국에서 도피하거나 추방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귀국 노동자수은 이제 하루에 300~500명 선으로 줄어들었다고 말하며 6월 13~14일 중 가장 많은 노동자들이 귀국했었다고 밝혔다(약 40,000여명).
- Posted 425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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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ID, 50만 캄보디아인에게 영양 프로그램 실시
미국국제개발처(USAID)가 캄보디아에서 위생 및 영양 교육을 통해 보건상태를 증진시키고 수명연장을 목표로 통합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지난 19일 주 캄보디아 미국 대사관 발표에 의하면 총 5년의 기간동안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1600달러의 자금으로 바탐방, 뽀쌋, 시엠립 지역의 50만 임산부, 유아,...
- Posted 425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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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 시, KTV 9개 영업정지 조치
당국은 새벽 1시에 큰 말다툼으로 주변에 큰 소란을 일으킨 KTV업소 9개를 영업정지 조치했다. 손님을 서로 끌어들이다가 붙은 싸움으로 인해 양 KTV 소속 남자 직원들은 돌을 전지며 일대 소란을 일으켰다. 이날 뽀 싸엔쩨이 동 당국은 현장에서 6명을 체포하고...
- Posted 425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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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 조류독감, MERS 조짐 없어
지난 23일 캄보디아 보건부는 아직까지 H7N9 조류독감과 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MERS)균 전염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H7N9바이러스, MERS 바이러스 설명회에서 리 소반 보건부 전염병국 담당 박사는 H7N9는 H5N1 조류독감 바이러스와 비슷한 바이러스로 최근에 밝혀진 균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H5N1 바이러스가...
- Posted 425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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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동화의 나라에 온 듯한 프놈 바썻에 숨겨진 이야기
캄보디아 사람들이 가고 싶어하는 산 중의 하나가 프놈 브쎁이다. 높이가 한 50여 미터 밖에 되지 않는 산이지만, 군사적으로나 전략적이로나 매우 중요한 산이다. 그래서 불교를 비롯한 민간신앙들이 다 모여 있는 듯 하다. 작지만 아주 중요한 산이다.#
- Posted 425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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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지연으로 인해 쌀 재고 늘어
캄보디아의 최대 쌀 단체의 책임자에 의하면 해외 바이어들의 수요 감퇴로 인해 국내 정미소에 캄보디아 쌀이 재고로 쌓이고 있다. 캄보디아쌀연합회(CRF)의 쏙 뿌티웃 회장은 가장 최근의 수확기동안에는 수출업자가 적은 양의 주문을 받아와 국내 최대 정미소들이 생산된 재고의 20% 밖에...
- Posted 4250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