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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수요일 브리핑 뉴스
1. 올해 캄보디아 경제 전망 6.9% 성장
캄보디아 중앙은행에 따르면 관광, 건설, 봉제부문의 선전으로 올해 캄보디아 경제가 6.9퍼센트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자료는 중앙은행 보고서에 따른 것이다. 다른 기관들 또한 비슷한 수치를 예측했는데 세계은행은 2018년 캄보디아 경제성장을 6.9퍼센트, IMF 가 6.8퍼센트 아시아개발은행은 7.1퍼센트로 예상했다.
“과연 올 총선 여파에도 불구하고 7%대 성장률을 유지할 수 있을는지?”
2. 프놈펜에 새로운 공항 짓는다
지난 주 금요일 캄보디아 정부가 프놈펜 껀달지방에 새로운 공항을 지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캄보디아공항투자회사는 현지 복합기업인 OCIC 회사와 캄보디아 민간항공청의 합작투자로 지어지며 새로운 공항은 4층으로 지어질 것이라고 했다. 신찬세레이부타 캄보디아민간항공청 대변인은 프놈펜 남쪽에 공항을 짓는 것이 적합하다고 사료되었고 새로운 공항은 시엠립 공항과 비슷한 크기로 지어질 것이라고 했다. 또한 새 공항은 장거리노선을 운영할 것이라고 했다.
“헐 이제 공항이 멀어지는건가”
3. 펍 스트리트, 특정시간에 이동수단 출입금지
시엠립 당국이 교통체증을 완화하고 행인들의 이동을 쉽게 하기 위해 오후 5시부터 새벽2시까지 인기관광지인 펍 스트리트의 이동수단 출입을 금지했다. 손참난 지방경찰부서장은 지난 주 금요일부터 해당 규제가 시작되었으며 이는 거리의 혼잡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러한 규제로 국내외 관광객들이 바, 식당, 같은 여러 상점들을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현재 펍 스트리트가 매우 혼잡하여 공공질서의 강화를 위해 오후 5시부터 새벽2시까지 모든 종류의 이동수단의 출입을 금지한다고 했다.
“조금은 덜 복잡해 지겠군”
4. 프놈펜에서 조류독감 발견
프놈펜 센속지역에서 조류독감이 발생해 100마리가 넘는 닭이 도태되었다. 센 소반 농림수산부 차관보에 따르면 지난 주 화요일 떡틀라지역에서 닭의 샘플을 분석한 결과 135마리의 닭을 처분했다고 했다. 그는 처분된 닭들이 현지 가족이 키우던 것이라며 즉시 수의적인 조치를 취했다고 했다. 리 소반 보건부 대변인도 바이러스 전염을 조심하라면서 병든 조류는 먹지 말 것을 충고하며 의심스러운 상황은 즉시 신고하라고 했다. 한편 2014년에는 4명이 해당 바이러스로 인해 사망했고 2013년에는 14명이 사망하였다.
“병든 닭조심하세요~!”
5. 올해 캄보디아 1인당 GDP 1,568달러 달성 할 것
재정 경제부에 따르면 올해 캄보디아 1인당 GDP가 1,568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전망은 2018예산법 공공포럼에서 발표된 것이다. 발표에 따르면 올해 캄보디아 1인당 GDP는 1,568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작년에 1,435달러였던 것에 비해 증가했다. 또한 캄보디아 외환보유고도 작년 90억5천달러에서 105억1천8백만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었다. 또한 물가상승률도 작년 3.8퍼센트에서 3.5퍼센트로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경제성장률은 작년과 같은 6.9퍼센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많은 이들이 더욱 먹고 살 만해지는 캄보디아가 되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