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바 보코바 유네스코 총국장이 지난 18일 쁘레아 뷔히어 사원을 방문했다. 쁘레아 뷔히어 사원은 지난 2009년 7월 7일 세계문화유산으로 정식 등재된 문화재이다. 최근 캄보디아에서는 10일간의 일정으로 제 37회 세계문화유산위원회담을 개최하고 있으며, 폐막식은 캄보디아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인 시엠립의 앙코르와트에서 1,300여명의 유네스코 사절단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치뤄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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