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3월26일 신규 투자프로젝트 5건(약 13억 달러 규모)를 승인함에 따라 캄보디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커지는 가운데에도 2,25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캄보디아개발위원회(CDC)에 따르면, 먼저 시아누크빌 경제특구의 700MW급 석탄화력발전소($12억8300만 상당)와 섬유공장($100만)은 각각 일자리 520개와 420개를 창출할 것이다. 다음 프놈펜 쭈로이쩡와지구의 제약공장($630만)은 일자리 260개, 프놈펜 경제특구의 농업가공포장 공장($360만)은 120개, 스와이리엥주 바벳시 경제특구의 전기장비, 전구 및 램프 부품공장($580만)은 930개를 창출할 것이다. 한편, CDC는 작년에 투자프로젝트 238건($82억) 승인해서2019년보다 12% 감소했지만 세계적인 추세에 비하면 감소가 크지 않은 편이다./LYS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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