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폐기물 관리를 강화하고 환경을 더 잘 보호하기 위해 도시 쓰레기 수거에 관한 새로운 정책을 수립 중이다. 넷페악뜨라 환경부 대변인은 지난 27일, 기자 회견에서 신트리사(Cintri)의 도시 쓰레기 수거 및 폐기 허가가 종료되면 바로 정책이 공식화된다고 밝혔지만 언제 시행될지에 대해서는 전하지 않았다. 다만 폐기물 수거 및 처리 메커니즘을 설정하기 위해서 정책 발표를 추진중이라고 전하면서 쓰레기를 수거할 특정 영역을 설정하고 폐기물 처리를 관리하기 위해 더 많은 매립지 조성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캄보디아는 연간 약 4백만 톤, 매일 10,000톤 이상의 쓰레기를 생산하며 65%는 유기 폐기물, 20%는 플라스틱 폐기물, 나머지는 고형 폐기물 및 기타 폐기물이다. 쓰레기양은 매년 약 15%씩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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