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정부가 홍수로 인해 사망한 피해자 가정에게 구호물자와 배상금을 지급했다. 국립재해대책관리위원회의 넴 완다 제1부위원장에 의하면 정부가 홍수피해 가정 1가구당 1백만 리엘씩을 구호금을 책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홍수와 메콩강 범람으로 인해 캄보디아에서는 전국적으로 16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수만헥터 농지에 피해를 입어 10억달러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었다. 번띠어이 미은쩨이와 바탐방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약 5억달러 상당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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