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뽈 싸른 캄보디아국군(RCAF) 총 사령관과 부지안궈 주 캄보디아 중국 대사관과의 회담 중 부지안궈 중국 대사는 양국 국군이 합동 훈련을 실시하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다. 이에 뽈 싸른 총 사령관은 현 양국 군의 협력관계에 대해 높은 평가를 하면서, 중국의 지속적인 RCAF지원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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